[시승기]중국의 대표 전기차 BYD 'e6'…2% 아쉽네

한번 충전하면 300km 주행 가능…승용차·택시 등 활용도 높아
디자인·내장재 완성도 높지만 전기모터 소리가 요란 '소음' 단점

본문 이미지 - 중국 자동차 업체 BYD의 전기 크로스오버차량(CUV) "e6"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중국 자동차 업체 BYD의 전기 크로스오버차량(CUV) "e6"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BYD의 전기차 "e6"는 1번 충전하면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중국 BYD의 전기차 "e6"는 1번 충전하면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전기차 'e6'는 중국에서 판매가격인 30만~37만위안(약 5300만~6200만원)과 비슷한 가격으로 내년부터 국내 시판할 예정이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중국 전기차 'e6'는 중국에서 판매가격인 30만~37만위안(약 5300만~6200만원)과 비슷한 가격으로 내년부터 국내 시판할 예정이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본문 이미지 - e6 실내는 기대 이상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높은 질감의 가죽시트는 착좌감이 좋았다. 뒷좌석 각도도 적당히 눕혀져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e6 실내는 기대 이상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높은 질감의 가죽시트는 착좌감이 좋았다. 뒷좌석 각도도 적당히 눕혀져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본문 이미지 - e6의 중앙조작부분에는 2개의 LCD 모니터가 있다. 사진은 위부분에 있는 LCD로, 차량의 속도와 배터리용량, 방향, 주행모드 등을 알려주는 계기판이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e6의 중앙조작부분에는 2개의 LCD 모니터가 있다. 사진은 위부분에 있는 LCD로, 차량의 속도와 배터리용량, 방향, 주행모드 등을 알려주는 계기판이다. 2015.03.08/뉴스1 ⓒ News1 류종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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