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는 지난달 28일 전북도청에서 김충호 현대차 사장(맨 뒷줄 좌측에서 여섯 번째), 송하진 전북 도지사(맨 뒷줄 좌측에서 다섯 번째), 전북현대 축구팬을 비롯해 ‘FC아트드림’에 선발된 아동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FC아트드림’ 발대식을 가졌다.(현대차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