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LF쏘나타 디젤' 이르면 3분기 선보인다

디젤 택시와 하이브리드 모델도 줄줄이 출시 '채비'
내년 中 12만대 등 글로벌 45만8000대 판매 목표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신차발표회에서 김충호 사장(오른쪽)과 곽진 부사장(국내영업)이 자사의 간판 모델 7세대 신형 소나타(프로젝트명 LF)를 선보이고 있다.LF 소나타는 지난 2009년 YF쏘나타 출시 이후 5년 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로 디자인 정체성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바탕으로 한층 정제되고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신차발표회에서 김충호 사장(오른쪽)과 곽진 부사장(국내영업)이 자사의 간판 모델 7세대 신형 소나타(프로젝트명 LF)를 선보이고 있다.LF 소나타는 지난 2009년 YF쏘나타 출시 이후 5년 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로 디자인 정체성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바탕으로 한층 정제되고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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