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부터 의원과 약국까지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범위 확대가스사고 배상책임보험 및 어린이놀이시설 배상책임보험 한도 상향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지난 10월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홍보 부스를 찾아 현장 안내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4.10.25/뉴스1관련 키워드보험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구광모 "LG 존재 이유, 기술 아닌 고객의 더 나은 삶"대법 "보험 해지권 기산점, 통지 의무 위반 '인지 시점'으로 봐야"부산시, '정주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첫 도입…청년 IT 일자리 확대권성열, 8년 만에 정상 보인다…KPGA 개막전 3R 선두 유지"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