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시주총 결과 등 최근 현안과 관련한 경영진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한화관련 기사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올해 100만원 넘은 '황제주 사총사'…'10배 텐배거 삼인방' 주인공은?'소외계층에 온기 나누기' 재계도 거든다…연말 기부 '활활'"퍼렇게 질렸다"…'코스피 시총 톱50' 중 단 7종목만 상승두산·한화 잇단 '황제주 행진'…'액면분할' 재점화 신호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