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30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열린 보수 성향의 대법관 후보를 지지하는 집회에 치즈 모자를 쓰고 참석하고 있다. 2025.03.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