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을 말하다]②"자본시장은 국가경제의 핵심" "거버넌스 우선돼야…상법·세법 개정 동시 추진 필요"
편집자주 ...한국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올 정도로 한류는 이제 K-푸드에서 K-팝, K-콘텐츠, K-문학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K-증시'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으로 손꼽히던 'K-우량주'의 대명사 삼성전자는 미국 주식에 관심을 뺏긴 지 오래다. 그렇다고 증시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증시는 단지 주식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성장은 모험자본의 성장을 돕고, 실물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본시장이 바로 서야, 경제가 살고, 국민들이 풍요로워진다. <뉴스1>은 '밸류UP-코리아UP, 증시가 성장 엔진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열릴 '투자포럼(NIF) 2024'를 앞두고 증시 전문가들을 만나 '밸류업의 길'을 물었다.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라이프자산운용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밸류업을 위한 상장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라이프자산운용에서 열린 뉴스1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편집자주 ...한국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올 정도로 한류는 이제 K-푸드에서 K-팝, K-콘텐츠, K-문학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K-증시'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으로 손꼽히던 'K-우량주'의 대명사 삼성전자는 미국 주식에 관심을 뺏긴 지 오래다. 그렇다고 증시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증시는 단지 주식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성장은 모험자본의 성장을 돕고, 실물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본시장이 바로 서야, 경제가 살고, 국민들이 풍요로워진다. <뉴스1>은 '밸류UP-코리아UP, 증시가 성장 엔진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열릴 '투자포럼(NIF) 2024'를 앞두고 증시 전문가들을 만나 '밸류업의 길'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