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 틸론, 8월 코스닥 상장…'배임' 걸림돌은 "가능성 낮다" 일축

공모가 3차례 하향조정…시총 804억~1113억원 규모
"대표 법률위반 가능성 낮아…제약 발생시 전문경영인 도입"

본문 이미지 -  최백준 틸론 대표이사가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 이전상장 이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틸론 제공)
최백준 틸론 대표이사가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 이전상장 이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틸론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