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설립 29주년 기념사…"부실 금융사 신속정리제도 도입도 필요"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청계홀에서 열림 창립 29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예금보험공사 제공) ⓒ News1 박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