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사업소 살펴보고 금융당국 등 만나 협력 방안 논의"교류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갈 것"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2024.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