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상생 플랫폼 'BOX'로 대상 여부 확인기업은행 남대문 시장 지점은 소상공인이 몰리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상담 홀짝제'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