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승건 작심 발언 "감독기관과 얘기하면 되는게 없다"(종합)

18일 간담회서 답답함 호소…증권업 인터넷은행 포기 시사
감독당국 당혹감 드러내 "단어 선택 자기 마음대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주)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28일 서울 강남구 비바리퍼블리카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예비인가 신청 현황 및 사업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19.3.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주)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28일 서울 강남구 비바리퍼블리카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예비인가 신청 현황 및 사업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19.3.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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