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영국 거주 파키스탄인 제임스 비랄 칼리드 칸" 주장 "98만 비트코인은 실수로 사라져…개인키 없다"...업계 "신뢰도 낮다"자신이 나카모토 사토시라 주장하고 있는 제임스 비랄 칼리드 칸 (satoshinrh.com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관련 기사스탠다드차타드 "올해는 이더리움의 해…연말 7500달러 예상"[코인브리핑]가상자산도 SNS에서 실시간 확인…일론 머스크의 '슈퍼앱' 빅픽처파월 소환장에 암호화폐 피난처 부상…비트 9.2만달러 회복(상보)[속보] 파월 소환장에 비트코인 피난처 부상 9만2000달러 회복코빗 "FIU '과태료 27억' 처분 수용…지적 사항 조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