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하락폭 7년7개월 만에 최대 …한은 "하락세 지속 중""日 수출 규제 영향 미미"…유가 상승에 수입물가 상승 전환사진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룸에 전시된 반도체 웨이퍼의 모습. 2019.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