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코인원블록스' 개장…언제든 ATM에서 환전중국인 단체 관광객도…투자자 열기 '활활' 편집자주 ...가상화폐가 폭주하고 있다. 하룻밤 새 수십만원이 널뛴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말보다 3배 이상 뛰었다.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은 앞다퉈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폭락 위험성을 경고한다. 가상화폐는 '제2의 튤립'일까? 미래 화폐일까?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에스트레뉴 빌딩에 세계 최초로 문을 연 가상화폐 오프라인 거래소 ‘코인원블록스’에서 고객들이 대형 전광판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2017.9.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 여의도 에스트레뉴 빌딩에 세계 최초로 문을 연 가상화폐 오프라인 거래소 ‘코인원블록스’에서 고객들이 비트코인 자동입출금기기(ATM)를 조작하고 있다. 2017.9.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편집자주 ...가상화폐가 폭주하고 있다. 하룻밤 새 수십만원이 널뛴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말보다 3배 이상 뛰었다.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은 앞다퉈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폭락 위험성을 경고한다. 가상화폐는 '제2의 튤립'일까? 미래 화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