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피플펀드 통해 연 12%·5개월 단기 대출"대출 목적, 해외투자 등 사업 자금 마련" 논란도그룹 밤비노가 2016년 7월 30일 새벽 서울 옥타곤 클럽에서 열린 BYC ‘보디드라이X옥타곤(BODYDRY X OCTAGON)’ 브랜드 클럽 파티에서 섹시한 무대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News1 최진모 디자이너2016년 7월 30일 BYC가 ‘보디드라이 x 옥타곤’ 파티 장면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