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애널]⑦매도 '14% vs 0.4%'…외국계 보고서만 찾는다

노트7 폭발 두고 '잠재적 성장 vs 브랜드 타격 장기화'
"증권사 소속으로 무료 정보 생산…객관성 지키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에서 갤럭시 노트7 배터리가 폭발한 모습. 2016.9.13/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에서 갤럭시 노트7 배터리가 폭발한 모습. 2016.9.13/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