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서에서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관계자들이 기업의 공시 생산비용을 감축하도록 지원하는 기업공시 종합지원시스템 케이클릭(K-CLIC)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2015.12.23/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