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민경진 산은 부행장(왼쪽에서 네번째), 최용호 금융위 산업금융과장(왼쪽 다섯번째), 김영규 기업은행 부행장(왼쪽 여섯번째), 서상철 산은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일곱번째)가 글로벌파트너쉽펀드의 출자대상 하위펀드로 선정된 5개 펀드 대표들과 서울 삼청동 삼청각에서 기념촬영을 한 모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