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방안을 발표한 지난 달 26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우리금융지주의 14개 자회사는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예보 또는 우리금융지주가 매각을 추진하며, 매각이 용이하도록 분할, 합병 등의 절차와 매각절차를 동시 추진하게 된다. 2013.6.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