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권자 탄핵에도 퇴임식도 공개…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비공개언론 접촉 100회 넘겨…공매도·상법 등 논란 빚어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5.3.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