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주담대 갈아타기 대상에 빌라·오피스텔 추가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8개월간 11.8만명 신청…인당 57만원 절감
이용자가 더 낮은 금리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주택담보대출(주담대)까지 확대·적용됐다. 주담대 대출 규모가 1000조원에 달하는 만큼 은행권 금리 경쟁에 불이 붙을 전망이다.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한 차주가 9일 스마트폰 대출비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금리 비교를 시작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