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 0.57% 집계…5월 더 오를 듯금감원 "연체우려 차주에 선제적인 채무조정 활성화 유도"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국내은행 원화대출 부문별 연체율 추이(금융감독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