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금융사고 발생한 이석용 NH농협·조병규 우리은행장 등 채택 가능성전직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도 대상 거론ⓒ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2023.3.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우리은행국민은행농협임종룡손태승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금융당국 '지배구조법 개정' 속도전…CEO 연임·승계 절차 제도화(종합)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은행 자체 부동산 감정평가 축소 수순…제도 조정 막바지李대통령 "금융지주, 이너서클 계속 해먹어…방치 안돼" 직격李 "진짜 돈 필요한 사람은 못 빌려…정부가 자산 격차 교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