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제공)관련 키워드우리금융지주관련 기사올해 가계대출은 '바늘구멍'…5대 은행 증가율 1% 안팎에 그쳐황성엽 금투협회장 "종투사, 은행급 기업금융 엔진 되도록 적극 지원"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완성하겠다"'내실 다진' 롯데손보, 매각 재시동…몸값 '시장 눈높이' 맞출까금융지주 작년 순익 26.7조 역대 최대…총자산 400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