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 "첫 라이브 공연, BTS 이상의 선택지 없었다"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사회자,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개럿 잉글리쉬 던 앤 더스티드 총괄 프로듀서,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제공
(왼쪽부터) 사회자,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개럿 잉글리쉬 던 앤 더스티드 총괄 프로듀서,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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