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웨이브(BEWAVE)의 제나와 아인, 윤슬, 레나, 지언 고운가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데뷔 앨범 ‘비:웨이브’(BE:WAVE)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비웨이브(BEWAVE)의 윤슬이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데뷔 앨범 ‘비:웨이브’(BE:WAV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비웨이브(BEWAVE)의 제나(왼쪽부터)와 아인, 윤슬, 레나, 지언 고운가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데뷔 앨범 ‘비:웨이브’(BE:WAV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비웨이브(BEWAVE)의 제나가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데뷔 앨범 ‘비:웨이브’(BE:WAV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비웨이브(BEWAVE)의 아인이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데뷔 앨범 ‘비:웨이브’(BE:WAV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비웨이브김민지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 적폐 판사에서 피고인으로 추락…4.3% 출발아유미 "임신 이후 체중 20kg 증가, 다이어트 쉽지 않아"주요 기사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나나, 강도 역고소에 심경 밝혔다 "세상과 사람 좋게 보려했는데…"'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