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아이디(EXID) LE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신곡 ‘ME&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ID는 최근 하니, 정화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서 LE, 솔지, 혜린만 잔류했다. 그러나 그룹 해체는 아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어질 일본 활동은 5인이 함께 한다. 2019.5.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김민지 기자 전문가 34인에 물었다…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BTS [신년특집-가요][단독] 가족 존재 밝힌 KCM, '슈돌' 합류…둘째딸 최초 공개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