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와 오소연(오른쪽)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연습실 공개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브로드웨이 작품이다. ⓒ News1 스포츠 /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