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수호, 샤이니 민호,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부터)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SM TOWN LIVE WORLD TOUR IV IN SEOUL) 에서 걸스데이의 '썸씽'을 선보이고 있다. 2014.08.15/뉴스1 ⓒ News1스포츠 김진환 기자주요 기사'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 구혜선 "석사 논문 표절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