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파업 뒤 방송 복귀 못해MBC '프리랜서 앵커 채용 규탄 기자회견'이 열린 지난해 4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에서 문지애 아나운서가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나운서들은 사측에 항의 표시로 검은 정장을 입고 참석했다. © News1 최진석 인턴기자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