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녹화를 마친 개그맨 김병만과 배우 박보영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정글의 법칙' 팀과 함께 뉴질랜드 현지촬영에 합류한 배우 박보영의 소속사 김모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그램 촬영과정에 대한 비난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2013.2.11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힘바족 원주민.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관련 키워드김병만정글의법칙주요 기사'폭싹' 서혜원, '품절녀' 됐다…비연예인 연인과 조용히 결혼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팬 내 SNS 거짓말이길 바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