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녹화를 마친 개그맨 김병만과 배우 박보영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정글의 법칙' 팀과 함께 뉴질랜드 현지촬영에 합류한 배우 박보영의 소속사 김모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그램 촬영과정에 대한 비난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2013.2.11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힘바족 원주민.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관련 키워드김병만정글의법칙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