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 ⓒ News1 권현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 ⓒ News1 권현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아나운서바다김선근김민지 기자 EXID 하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가능성…"KBS 주말극 출연 검토"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졸업 "다음은 박사?"주요 기사이미숙, 故안성기 빈소서 눈물 글썽 "둘 다 진짜 고생하며 찍어"컨츄리꼬꼬 신정환, 드디어 탁재훈 만났다..."또 잡힌건가?""제작진 '스불재'"…'흑백2' 셀프 스포에 결승전 앞두고 시끌 아모띠 "우승 상금 3억 받고 프러포즈…아내, 현재 임신 중"29기 옥순 "광수, 영수 비교하는 모습 불편해"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