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두 작품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배우 강하늘이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주요 기사'난임' 서동주, 유산했다…"깊은 슬픔, 그래도 다시 도전"김지민, 시험관 주사 며칠만에 3.5㎏ 증량 '턱선실종''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