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의무 이행 시정 요청했지만 개선 안 돼, 신뢰 유지 어려워"용준형 ⓒ 뉴스1관련 키워드용준형김민지 기자 왕사남·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신이랑,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방탄소년단, 2주 연속 한터차트 1위...국내외 주요 차트 접수주요 기사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홍윤화, 40kg 감량 후 영양 부족 판정? "내 몸 낯설어" 충격"실사판 마네킹?" 장원영, 믿기지 않는 비율로 압도 41세 싱글 장도연, 결혼 아닌 '친구동거'…"이렇게 살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