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제대하는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 RM을 응원하는 래핑버스가 세워져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제대하는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 뷔를 응원하는 래핑버스가 세워져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김민지 기자 "기필코 우승할 것" '흑백2' 요리괴물, 후덕죽 꺾고 결승 진출…최강록과 대결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열기 잇는다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