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신구가 23일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된 '신구, 박근형의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구(89)와 박근형(85)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는 청년을 위한 특별 기부 공연으로 기획됐다. 티켓 수익금은 '자신만의 고도'를 기다리는 청년 연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으로 전액 기부된다. 2025.4.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도를 기다리며김민지 기자 성장통 겪고 돌아온 악뮤, '개화'로 꽃피울 음악 [N초점]'오상진♥' 김소영, 3일 둘째 아들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주요 기사'량현량하' 량하 "父 갑작스러운 사망…수십억 활동 수익, 실종"김태호 PD 아내 최초 공개…강예원 "청담동서 숍 운영, 건물까지 세워"김용건 "늦둥이 아들, 어린이집 하원도 직접 시켜…하정우가 축복이라고"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하시4' 김지영, 모닝뽀뽀 이어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