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신구가 23일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된 '신구, 박근형의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구(89)와 박근형(85)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는 청년을 위한 특별 기부 공연으로 기획됐다. 티켓 수익금은 '자신만의 고도'를 기다리는 청년 연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으로 전액 기부된다. 2025.4.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도를 기다리며김민지 기자 OB들 속속 복귀로 활력…확장하는 '개콘' [N초점]위트 넘치는 키키,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신곡 '404' 컴백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술집서 화요 주문 못해"'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