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가족 식사 자리로 예식 대신하고자"방송인 배성재(왼쪽)과 김다영 SBS 아나운서 / 뉴스1 DB, 김다영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배성재김다영김민지 기자 이광수도 푹 빠졌다…아이돌 넘어 배우로 확장된 '대소통의 시대' [N초점]'2년만 복귀' 김지원, 새 인생작 찾을까…'닥터X'로 파격 컴백 [N이슈]주요 기사여에스더, 홍혜걸 '암살자(들)' 의견 글에 분노 "회사 안 할 것"'강호동 17세 골퍼 아들' 강시후, 188㎝ 피지컬에 KGB 78위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 전했다…"23주 차"장성규, DM으로 받은 악플 박제 "속은 상해도…존중하려 노력"베라 왕, 77세에 브라톱 파격 패션…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