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가족 식사 자리로 예식 대신하고자"방송인 배성재(왼쪽)과 김다영 SBS 아나운서 / 뉴스1 DB, 김다영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배성재김다영김민지 기자 김성령·김성경 자매,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미우새' 유연석 "비혼주의 아냐, 40대엔 결혼 하고 싶어"주요 기사[속보] '왕사남', 개봉 31일 만에 천만 돌파…2년 만의 쾌거김성령·김성경 자매,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스윙스 "무정자증? 복원 수술했는데 다들 정자 없다고 오해"이휘재 4년만의 복귀 놓고 갑론을박…'불후' PD "음반 낸 경험 고려"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