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가족 식사 자리로 예식 대신하고자"방송인 배성재(왼쪽)과 김다영 SBS 아나운서 / 뉴스1 DB, 김다영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배성재김다영김민지 기자 '취사병' 미각보이즈·이상이, '엠카' 출격…'마이 플레이버' 무대송혜교, 과감 의상으로 뽐낸 섹시미…어둠 속 더 빛나는 화려한 비주얼 [N샷]주요 기사14세차 배성재♥김다영 "'애기'·'강아지' 애칭"…전현무 씁쓸송혜교, 과감 의상으로 뽐낸 섹시미…화려한 비주얼양정아 2년만에 돌싱된 이유는…"43세에 급하게 결혼, 철 없어"'정태우♥' 장인희 19년 근무 승무원 퇴직 후 3년만에 새 도전'결혼 10개월' 박경호 아빠 된다, 아내 임신…"12월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