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성유리, 뿔테 안경 써도 요정…최강 동안 미모 [N샷]

사진=성유리 SNS 캡처
사진=성유리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성유리(43)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의 셔츠 차림의 그는 뿔테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198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그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