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를 찾은 이동욱, 공유, 손예진과 현빈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예진현빈공유이동욱김민지 기자 해바라기, 데뷔 50주년 단독 콘서트 '사랑으로' 11월 개최민아♥온주완, 뮤지컬 데이트…커플 모자 맞춰 쓴 신혼부부 [N샷]주요 기사이 정도였어?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입고 뽐낸 '역대급 몸매'이상화, 남편 강남 포켓몬 카드 감정가 '2억'에 '동공 지진''미코 진' 우서윤 "'우지원 딸' 아닌 진짜 내 모습 보여주고파" 소유진, 스태프 전원에 순금 1돈씩 쐈다…통 큰 추석 선물'18㎏ 감량' 리센느 미나미, 솔직 심경 "외모로 괴롭히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