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형수명예훼손고소주요 기사서유리, 최병길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원, 언제 받을까"'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신부는 "불참" [N샷]전노민 "9살 딸 유학 보내…이혼 보여주기 싫어서" 56세 엄정화, 이렇게 귀여울수가 비키니 입고 호캉스47세 하지원 "근육 작게 만들고 체형 자체를 바꿔" '리즈'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