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하은' 나하은, SM과 전속 계약…'차세대 K팝 아티스트' 예고

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어썸하은' 나하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나하은은 댄스 신동으로 유명한 2009년생 키즈 댄서 겸 크리에이터로, 구독자 52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하며 뛰어난 춤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나하은은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및 지원 아래 뛰어난 재능과 무한한 잠재력을 더욱 성장시켜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하은은 지난 19일 NCT 태용과 가수 원슈타인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러브 띠어리'(Love Theory)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reeze52@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