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직격인터뷰]최근 상견례서 내년 1월30일 백년가약 "오빠, 요즘 2시간 일찍 일어나…사랑의 힘"김건모(왼쪽, 사진출처=SBS)와 장지연 ⓒ 뉴스1장지연 ⓒ 뉴스1관련 키워드직격인터뷰주요 기사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