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의 수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민지 기자 몬스타엑스, 9월 4일 새 EP '더 페이즈' 컴백…새 챕터 연다이대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워너원 김재환 한솥밥주요 기사하리수 "전남편이 30억 날려서 이혼? 사실 아냐"김선태, '무섭노' 논란 후 수척 근황…충주시장까지 "돌아올 생각 없냐?"'김구라子' 그리, 할머니외 여행서 "친모 전라도에 잘 있어"김민하 "주근깨, 고민해 본 적 없어…'왜 문제지?' 싶어"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직접 사과 "큰 섭섭함 안겨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