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의 소속사가 합사사진 유포자와 관련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가해자에 대한 처벌 수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현아 합성사진주요 기사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팬 내 SNS 거짓말이길 바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류이서, 결혼 6년만에 남편 전진 닮은 2세 준비 "시험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