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지훈과 육성재(오른쪽)가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2025.4.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귀궁김민지 기자 "잘봐, 테토녀들 전쟁이다" 초심 '솔로지옥5', 역대급 시즌 예고'솔로지옥5' PD "이번 시즌은 '테토녀'들의 전쟁…'스우파'인 줄"주요 기사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현역 입대' NCT 도영, 기초군사훈련 마쳤다…늠름한 거수경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