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화 아나운서(왼쪽부터)와 김경수 민속품 감정위원, 김준영 도자기 감정위원, 진동만 회화 감정위원, 이은미 CP, 홍주연 아나운서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2025.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강승화, 홍주연 아나운서(오른쪽)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2025.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강승화 아나운서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2025.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홍주연 아나운서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2025.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