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윤상현이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4.12.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미브김민지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 "아이돌 시절 곰팡이 가득 연습실에서 트레이닝"허경환, '놀뭐' 고정의 기로에서 주목 울렁증…인중 땀 폭발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44세 송혜교, 탄력 피부로 뽐낸 극강 미모…단발·긴머리 모두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