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김윤철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김선아 분)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 2005년 방영된 MBC TV 드라마다. 2024.9.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삼순현빈김민지 기자 OB들 속속 복귀로 활력…확장하는 '개콘' [N초점]위트 넘치는 키키,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신곡 '404' 컴백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