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김윤철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김선아 분)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 2005년 방영된 MBC TV 드라마다. 2024.9.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삼순현빈김민지 기자 성장통 겪고 돌아온 악뮤, '개화'로 꽃피울 음악 [N초점]'오상진♥' 김소영, 3일 둘째 아들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주요 기사과즙세연 "래퍼·배우 관심 보였지만…방시혁 동행 후 DM 삭제"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