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母 "현재 47kg…아침마다 체중 확인하고 관리"

'미운 우리 새끼' 12일 방송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갈무리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모델 한혜진의 어머니가 남다른 자기관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새로운 멤버로 한혜진이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패널들은 한혜진의 패션쇼를 보고 감탄했다. 신동엽은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실례지만 어머님 키가 몇이시냐"고 물었고, 이어지는 몸무게 질문에 한혜진의 어머니는 "키 164cm, 47kg"라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은 "처녀 때 몸매다", "어지럽지 않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혜진의 어머니는 "언제부터 체중 관리를 했냐"는 질문에 "혜진이 모델 시작했을 때부터 했다"고라며 "아침마다 체중을 확인하고 오늘 뭘 먹을지 결정한다"며 체중관리 비법까지 공개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자식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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